저는 이러한 방식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이 수차례 강조했던 협치와 소통, 무엇보다도 제1야당에 대한 배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5-07-08,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당 민주당은 이진숙 후보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청문회 날짜를 지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전인 오늘 인사청문요청안 실시계획을 처리하겠다고 저희에게 알려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이 수차례 강조했던 협치와 소통, 무엇보다도 제1야당에 대한 배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장관, 대한민국의 교육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이고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자리입니다.
이미 많은 의혹들이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