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기야 정권을 빼앗길 위기를 느낀 문재인 정권은 공수처, 국정원, 검찰 등 권력기관을 총동원해서 제1야당의 유력 대선후보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는 사상 초유의 대선 개입과 정치공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 2021-09-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문재인 정권은 집권 내내 국민의 고통에는 눈을 감았고 국가안보는 나 몰라라 했습니다.
말만 하면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 왔고 국민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취급해 왔습니다.
급기야 정권을 빼앗길 위기를 느낀 문재인 정권은 공수처, 국정원, 검찰 등 권력기관을 총동원해서 제1야당의 유력 대선후보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는 사상 초유의 대선 개입과 정치공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문 정권의 이런 치졸하고 천인공노할 만행을 국민들도 똑똑히 지켜보고 있으며 이럴수록 정권교체의 불꽃은 더욱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무도한 문재인 정권을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