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조∼3조 원의 흑자를 내던 한전은 느닷없는 이 탈원전 정책으로 지난 한 해에만 무려 1조 3566억 원의 적자를 내어서 머지않아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이 현실입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4차 산업혁명으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데이터센터 등 전력을 아주 많이 쓰는 산업 분야가 확대되면서 에너지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수요를 감당하려 하십니까?
연간 2조∼3조 원의 흑자를 내던 한전은 느닷없는 이 탈원전 정책으로 지난 한 해에만 무려 1조 3566억 원의 적자를 내어서 머지않아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이 현실입니다.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발표가 수차례 지연되고 있는 것도 이 정권의 무리한 탈원전 정책의 잘못이 드러나는 것을 막아 보기 위한 것 때문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탈원전 정책의 잘못을 인정하고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