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그 대상을 공영방송에서 종편으로, 나아가 방송·미디어 전반으로 확대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 정권은 2017년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을 강제로 몰아내고 공영방송을 편향으로 몰아넣어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린 전력이 있습니다.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공영방송이 무너졌다’는 한마디가 정치적 개입의 출발점이었고 그 결과는 공영방송의 공정성·중립성 파괴와 국민적 분열이었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그 대상을 공영방송에서 종편으로, 나아가 방송·미디어 전반으로 확대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방송의 자율성과 독립을 짓밟고 미디어 생태계를 친민주당, 친민노총 성향으로 재편하려는 장악 기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권의 종편 탄압 및 미디어 장악 시도를 반드시 저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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