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지금 쌍방울그룹이 아태협과 함께 2019년 5월 중국 단둥에서 북한 지하자원 개발 6개 분야의 우선사업권을 얻는 내용 합의서를 체결했고, 그 이후에 지금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언론보도에 의하면 합의서 체결 이후에 임직원 60여 명을 동원해서 수십억 원을 지금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통일부장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쌍방울 대북 의혹 송금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장관님, 지금 쌍방울그룹이 아태협과 함께 2019년 5월 중국 단둥에서 북한 지하자원 개발 6개 분야의 우선사업권을 얻는 내용 합의서를 체결했고, 그 이후에 지금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언론보도에 의하면 합의서 체결 이후에 임직원 60여 명을 동원해서 수십억 원을 지금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가 제기됐습니다.
이 사건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