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관행을 무너뜨린 결과가 오늘 이렇게 입법 폭주를 하게 만드는 겁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것은 17대 국회부터 이미 20여 년 이상 이런 관행이 굳어져 왔습니다.

국회에서는 관행이 굉장히 중요한 것을 우리 의원님들 다 아십니다.

이 관행을 무너뜨린 결과가 오늘 이렇게 입법 폭주를 하게 만드는 겁니다.

입법 폭주를 이렇게 하게 되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민주당 의원 77명이 찬성한 법안이 당론으로 결정되고 그 법안이 결국은 통과되게 되는 겁니다.

지금 법사위원장을 만약에 제2당이 맡고 있다고 그러면 이 법안들이 이렇게 통과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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