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저녁 9시 40분경 북한군은 이 씨를 사살하고 시신은 소각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우리 정부는 구조를 위한 어떤 실질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항상 생각되는 게 왜 핫라인이 있다라고 하면서 이때 핫라인을 사용하지 않는가, 우리 국민이 실종되어서 지금 해역을 떠돌고 있으니 우리한테 구조해서 보내 달라 이런 핫라인을 사용하면 왜 안 되는가, 이런 핫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남북의 평화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월 22일 저녁 9시 40분경 북한군은 이 씨를 사살하고 시신은 소각했습니다.
이 비극적인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청와대 안보실장과 주요 책임자들은 조기 퇴근했습니다.
이것이 감사원을 통해 밝혀진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