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은 중장기 전략 목표로 ‘국제 협력을 통한 남북경협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대북 경협․개발 금융기관을 설정하고 남북기금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기존 경협․교역 기업 지원 중심에서 경제협력․개발 지원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구체적으로 ‘기존의 남북협력기금을 활용해서 대북 제재 해제 및 북한 발전에 기여하고 수은 자금을 적극 활용해서 북한 개발 금융지원 모델을 마련한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0-10-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수은이 남북협력기금 수탁기관으로서 축적해 온 경험은 어느 기관도 따라올 수 없다.
수은이 남북경협의 기반을 먼저 쌓으면 나중에 시중은행들도 각자의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이다’.
수은은 중장기 전략 목표로 ‘국제 협력을 통한 남북경협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대북 경협․개발 금융기관을 설정하고 남북기금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기존 경협․교역 기업 지원 중심에서 경제협력․개발 지원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구체적으로 ‘기존의 남북협력기금을 활용해서 대북 제재 해제 및 북한 발전에 기여하고 수은 자금을 적극 활용해서 북한 개발 금융지원 모델을 마련한다’.
대단히 거창하기도 하고 혁신적이기도 한 그런 대담한 접근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남북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수은만의 장점을 바탕으로 해서 새로운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적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