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만큼 국민적 주목도 높았고 그리고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서 뭔가 한반도의 어떤 운명을 다시 한 번 개척해 나가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큰 역할들을 해 오셨기 때문에 통일부와 통일부장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상당히 높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6-08-22,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도 별로 이렇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예전 같으면 통일부장관이 부총리급이었잖아요.

그만큼 국민적 주목도 높았고 그리고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서 뭔가 한반도의 어떤 운명을 다시 한 번 개척해 나가는 측면에 있어서 상당히 큰 역할들을 해 오셨기 때문에 통일부와 통일부장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상당히 높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통일부가 있는 거냐, 그리고 업무보고를 죽 들었는데 이게 통일부 업무보고인 거냐 여기에 대해 근본적으로 좀 문제의식을 갖습니다.

통일부가 아니라 ‘분단고착부’ 같아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