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대한민국처럼 재생에너지가 어려우니까, 간헐성 문제 해결이 안 되니까 결국 원전 아니냐 이런 식으로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3-07-13,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만 세계가 모두 그 원전의 위험성 때문에, 우리가 후쿠시마에서 지금 겪고 있는 일 아닙니까?

지금 당장 사고가 나면 매우 치명적이고 사고가 안 나더라도 수십 년간 보관해야 되고 이런 위험성 때문에 원전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가되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다른 많은 시스템을 빨리빨리 만들어서 실질적 의미의 RE100을 달성하자, 이런 취지의 24/7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처럼 재생에너지가 어려우니까, 간헐성 문제 해결이 안 되니까 결국 원전 아니냐 이런 식으로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런 에너지정책의 내용을 갖고 세계적인 추세를 어떻게 맞춰 나가시려고 합니까?

당장 유럽에서의 CBAM이나 미국에서의 정책이나 다른 글로벌 기업의 RE100에 대한 요구의 정도를 보면 지금 산업부가 이렇게 한가할 때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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