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뭔가 하면 미 국무성이 미군 군인이 북한으로 넘어간 시작부터 북한에 계속 문을 두드렸습니다, 뉴욕에 있는 북한대사관을 통해서.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10-1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7일 날 아침에 북한이 풀어 주겠다고 해서 어떻게 나왔느냐를 보는데 그다음부터 일사천리로 벌써 단둥에 도착하고 단둥에 왔네 하니까 벌써 심양에서 그날 저녁에는 미국에 벌써 갔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과정을 보면서 이상한 점을 좀 포착했습니다.

뭔가 하면 미 국무성이 미군 군인이 북한으로 넘어간 시작부터 북한에 계속 문을 두드렸습니다, 뉴욕에 있는 북한대사관을 통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계속 접촉을 거부했고 풀어 주겠다는 이 통보도 스웨덴을 통해서 미국에 전달했다는 겁니다.

지금 스웨덴 특사가 우리나라에 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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