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보건복지위원회를 시작할 때 보건복지 영역에는 여야가 없다 그리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말 협치하고 소통하는 상임위를 만들자 이렇게 스스로 다짐하고 여당 위원님들께서도 스스로 그렇게 다짐하셨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6-06-2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좀 어안이 벙벙하고 어이가 없어서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애초에 보건복지위원회를 시작할 때 보건복지 영역에는 여야가 없다 그리고 오로지 국민만 보고 정말 협치하고 소통하는 상임위를 만들자 이렇게 스스로 다짐하고 여당 위원님들께서도 스스로 그렇게 다짐하셨습니다.
이렇게 텅 빈 좌석을 보고 국민들의 마음은 얼마나 참담할까 이런 생각들을 하네요.
집권 여당의 책임 있는 모습인지 정말 되묻지 않을 수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