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사권을 쥐고 78년 동안 휘둘러 온 그 검찰의 암흑 시대를 오늘 이 자리에서 비로소 종지부를 찍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 기분 좋다’ 그 웃음 섞인 한마디가 지금 이 본회의장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78년 만입니다.
검찰이 수사권을 쥐고 78년 동안 휘둘러 온 그 검찰의 암흑 시대를 오늘 이 자리에서 비로소 종지부를 찍습니다.
이제야 너무 늦은 보고를 이렇게 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