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은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검찰개혁을 상징하는 인물 가족의, 특히 자녀들을 희생물로 삼고 있는 잔인한 수법을 동원하고 있고 언론은 그에 아무런 윤리적 판단 없이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1-09-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말이 공정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지금 조국 전 장관 자녀들에 대해서 법의 무죄 추정의 원칙은 물론이고 사회적 상식이 배제된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검찰개혁을 상징하는 인물 가족의, 특히 자녀들을 희생물로 삼고 있는 잔인한 수법을 동원하고 있고 언론은 그에 아무런 윤리적 판단 없이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이라는 대학교는 흥신소 직원들처럼 행동하는 야당 의원들의 압박에 굴복해서 대단히 비교육적이고 대단히 초법적이며 대단히 상식에 반하는 결정을 지금 내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이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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