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채무는 내년도에 1415조 원 수준입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 우리 정부가 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늘어나는 재정을 최대한 억제하고 국민 여러분의 민생에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재정을 쓰도록 국정운영 방향성을 다시 바로잡는 일입니다.
국가채무는 내년도에 1415조 원 수준입니다.
2029년에는 1789조 원으로 연평균 약 122조 원씩 증가될 전망입니다.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올해 본예산 기준 73.9조 원에서 내년 109조 원으로 대폭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