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증가폭은 지난 정부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4-09-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반면 민주당은 민생경제는 파탄이며 나라살림은 엉망이라고 호도하는 것도 모자라 재정 파탄 청문회를 개최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현 정부의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증가폭은 지난 정부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전 정부에서 13.9%나 급증했던 가계부채비율은 현 정부 출범 이후 18년 만에 2년 연속으로 감소를 했습니다.
올해 IMD가 평가한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역대 최고인 20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