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령을 고친 것도 납득되지 않는데 심지어는 시행령이 고쳐지기 이전에 이미 교육부에서는 이것을 교과서로 해야 되겠다 마음먹고 공고를 두어 달 전에 하신 겁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4-11-26,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공고 당시에는 교과서라는 지위를 갖고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고도 하셨어요.
왜 이렇게 무리하게 하느냐는 겁니다.
시행령을 고친 것도 납득되지 않는데 심지어는 시행령이 고쳐지기 이전에 이미 교육부에서는 이것을 교과서로 해야 되겠다 마음먹고 공고를 두어 달 전에 하신 겁니다.
그리고 이것을 왜 이렇게 서둘러서 하느냐?
왜 그러냐면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