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과정인데 굳이 이 사업을 그렇게 앉혀야 되는가라는 부분에서, 그리고 이번에 건전재정하면서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금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정화되지도 않은, 그리고 200명 중에서 140명밖에 하지 못했던 그 사업을 굳이 앉히는 이유, 좀 명분이 부족한 것 같아요.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3-11-0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직 평가도 끝나지 않은 과정인 거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과정인데 굳이 이 사업을 그렇게 앉혀야 되는가라는 부분에서, 그리고 이번에 건전재정하면서 거의 모든 영역에서 지금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정화되지도 않은, 그리고 200명 중에서 140명밖에 하지 못했던 그 사업을 굳이 앉히는 이유, 좀 명분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성급한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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