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요 지금 굉장히 절박한 게, 윤종오 의원님도 얘기했습니다만 지금 월성원전의 수조 안에 있는 핵 다발이 92% 꽉 차 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5-02-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굳이 비교하자면 아파트는 지었는데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 화장실, 이제는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요 지금 굉장히 절박한 게, 윤종오 의원님도 얘기했습니다만 지금 월성원전의 수조 안에 있는 핵 다발이 92% 꽉 차 있습니다.

한빛원전에는 82% 차 있고요, 한울원전에는 76% 차 있습니다.

대략 앞으로 5년 정도 있으면 사용후핵연료가 보통 수조 안에 들어 있는데 그게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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