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4월 30일 날, 바로 이날 김만배 등은 박영수의 친척이자 대장동 분양업자인 이기성에게 100억을 보냅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02-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때 420억 정도의 수입이 발생하는데요.
첫 배당 수익을 가지고 나중에 김만배, 정영학, 남욱 등이 소위 50억 클럽이라고 하는 6명, 최재경, 박영수, 곽상도, 김수남, 권순일, 홍선근 등을 거론하면서 어떻게 나눌지 의논하는 그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4월 30일 날, 바로 이날 김만배 등은 박영수의 친척이자 대장동 분양업자인 이기성에게 100억을 보냅니다.
420억 원의 수익금 중 일부로 보입니다.
그리고 김만배의 누나는 그날 윤석열 후보의 부친의 집을 계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