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진짜 총지출을 8.1% 그리고 국가채무를 GDP 대비 51% 넘기고 관리재정수지를 재정준칙을 넘어가는 -4%까지 확장할 정도로 위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물론 민생경제가 어렵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고 힘들어 하시는 것은 알지만 재정은 사실 미래를 위해서 비축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경제위기냐 하면 위기인 측면도 있지요.
그런데 진짜 총지출을 8.1% 그리고 국가채무를 GDP 대비 51% 넘기고 관리재정수지를 재정준칙을 넘어가는 -4%까지 확장할 정도로 위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기 아닌 적은 없었어요.
다들 힘들기 때문에 정부나 국회에서는 그 힘드신 부분들, 약자·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민생경제를 지키는 데 정책적인 측면이라든지 법률적인 측면, 예산 지원을 강화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