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 북한이 군사분계선 10m 앞에서 폭탄으로 경의·동해선을 다 끊었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10-16,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부분 대통령을 공격하려는 목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기관증인만 채택하고 국감을 진행하는 운영위의 오랜 전통도 민주당의 정쟁 야욕 앞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어제 북한이 군사분계선 10m 앞에서 폭탄으로 경의·동해선을 다 끊었습니다.

이 엄혹한 상황에 대통령실 이전을 이유로 국방부장관을 부르는 게 가당키나 합니까?

입틀막을 했다고 경호처 간부를 증인으로 부르는데 정작 여당의 증인 채택의 기회를 완전히 박탈해 국회를 입틀막한 것은 다름 아닌 민주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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