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의 이런 도발과 그리고 섬에서 사는 여러 가지 불편함 그리고 어로에 대해서 중국에서 넘어오는 어선들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고 힘듭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0-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 해양수산부장관님께 계속 여쭙겠습니다.
서해5도, 얼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북한의 이런 도발과 그리고 섬에서 사는 여러 가지 불편함 그리고 어로에 대해서 중국에서 넘어오는 어선들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고 힘듭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과 장소를 굉장히 제약을 하기 때문에 더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해양수산부장관님께 요청하는 것은 서해5도 지역의 안전성이 확보된다는 전제하에 어장을 좀 넓혀 주시고, 지금 어로시간이 일출․일몰 전으로 30분인데 일출 전 1시간, 일몰 후 3시간 정도로 늘려줘야지 지금 그렇지 않아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한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