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꾼들의 세상이다’ 이런 절망이 우리 시민들에게 많이 탄식처럼 허탈감으로 호소되고 있습니다.
김영배 국회의원, 2020-07-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땀 흘려 묵묵히 살아가는 이 땅에 많은 보통 사람들이 해고 걱정하지 않고 일자리를 걱정하지 않고 가족들과 함께 쉴 권리 그것을 꿈꾸는 것이 꿈입니까?
이제 우리가 정말 가족들과 함께 쉴 수 있는 권리를 당당하게 보장받고 살아가는 보통 시민들의 나라 함께 꿈꾸면서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투기꾼들의 세상이다’ 이런 절망이 우리 시민들에게 많이 탄식처럼 허탈감으로 호소되고 있습니다.
총리님께 여쭙겠습니다.
저는 집을 생각할 때 삶의 터전이라는 측면과 그리고 자산, 재산이라는 측면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