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있는 정부라면 국민에게 북한을 믿으라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12-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북한의 비핵화, 실제로 진전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마당에 어디까지 퍼 줘야 합니까?
책임 있는 정부라면 국민에게 북한을 믿으라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혈세가 얼마나 북한으로 넘어가는지,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명확하게 밝히십시오.
남북철도 연결 사업, 도로현대화 사업도 북핵으로 인한 군사 불균형이 심화된 상태에서 안보 위협만 가중시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