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EBS는 같은 공영방송인데도 6%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결국은 KBS는 그 재정의 50%를 수신료로 감당을 합니다.
그러니까 수신료가 50%를 커버를 해 준다는 뜻입니다, KBS는.
그런데 EBS는 같은 공영방송인데도 6%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94%는 자체 사업이나 그런 걸로 해결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EBS가 계속 적채 구조로 가는 이런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