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조 요청과 한 수사 부서장의 공명심 그다음 과도한 승진에 대한 열망 그다음에 경찰에서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기획수사의 관행 또 경찰의 수사권 독립 이후 수사의 독립성만 강조하다 보니까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찰의 수사권 그리고 정당한 통제나 지시에 대해서도 외압으로 느끼게 하는 분위기 등이 빚어낸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조승환 국회의원, 2024-08-2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이걸 청문회를 모욕한다 이런 말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동 사건은 제일 단초는 개인적인 인간관계에 기초를 한 기관 간의 부적절한 업무 협조 요청이다, 이것은 우리 조병노 증인이 분명히 잘못한 부분이다 그것은 분명합니다.
이 협조 요청과 한 수사 부서장의 공명심 그다음 과도한 승진에 대한 열망 그다음에 경찰에서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기획수사의 관행 또 경찰의 수사권 독립 이후 수사의 독립성만 강조하다 보니까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찰의 수사권 그리고 정당한 통제나 지시에 대해서도 외압으로 느끼게 하는 분위기 등이 빚어낸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동 사건의 수사 결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수사 결과의 사항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사 외압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어진 시간에 의혹이라고 생각하고 외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어이없는 상황들인지에 대해서 우리 증인들과의 신문을 통해서 밝혀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