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수사종결권 부여로 경찰은 이제 명실공히 국가 공권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신정훈 반장, 2024-10-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항상 국민 곁을 지키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신 전국의 경찰관 여러분과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해 오신 경찰 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까지 늘 그래 오셨듯이 국민들께서 언제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의 삶이 안전하게 지켜진다는 확고한 믿음이 들 때까지 치안의 사각지대를 없애 나가려는 노력을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수사종결권 부여로 경찰은 이제 명실공히 국가 공권력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보다 더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으로 무장해서 국민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기를 기원합니다.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곧 국가에 대한 평가가 된다는 사실을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자의 표상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