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기에 있는 탈북민 자녀들은 한국에 연고가 없고 북한은 돌아 못 가고 하니까 여기서 올바로 크지 못하면 코리안이라는 이 정체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2-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지난번 국감 때 박은하 대사에게 탈북민들의 정착 문제에 대한 것을 관심 돌려 달라고 했고 그 이후에 보니 행사도 몇 번 하셨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관심을 돌려 달라고 이야기하면서 제가 오늘 뭘 지적하고 싶은가 하면, 한국에 온 탈북민들과 특히 그 자녀들은 한국에 와서 교육도 받고 이렇게 돼서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탈북민 자녀들은 한국에 연고가 없고 북한은 돌아 못 가고 하니까 여기서 올바로 크지 못하면 코리안이라는 이 정체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민족의 정체성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언어이지요?
그런데 제가 좀 질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