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통계학자나 수학자가 아니어서 그 숫자까지를 탄핵하기는 쉽지 않지만 제가 농사를 짓는 농민의 입장에서 차관님께 다시 한 번 더 신중하니 정말 간절히 이야기합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2-10-12,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통계학자나 수학자가 아니어서 그 숫자까지를 탄핵하기는 쉽지 않지만 제가 농사를 짓는 농민의 입장에서 차관님께 다시 한 번 더 신중하니 정말 간절히 이야기합니다.
이 문제를 마치 농민들이 쌀값 때문에 쌀값만 가지고 작목을 선택한다,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우리 농업진흥구역에 대한 이용실태라든가 우리 농민들의 작목 선택이라는 것이요, 자기 작목을 타 작목으로 바꾼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고민과 어마어마한 조건이 함께 이루어져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