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 땅은 사실 거기 살았던 주민들 그리고 거기에 대출을 일으켜 줬던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의 한이 서린 곳입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원시갑 김승원 위원입니다.

대장동 땅은 사실 거기 살았던 주민들 그리고 거기에 대출을 일으켜 줬던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의 한이 서린 곳입니다.

이 기원을 살펴보면 2004년도에 성남시 이대엽 현 국민의힘 시장이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투기 바람이 불었지요.

그래서 경찰에서 한 100여 명 수사해서 지분 쪼개기라든가 알박기 사람들을 다 처벌하니까 이게 잠시 가라앉았다가 2008년도에 이대엽 시장이 다시 또 개발 추진하겠다고 했을 무렵에 이강길 씨가 사업시행자로서 거기서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총 1800억 대출을 받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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