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일본이라고 하는 우리 식민지 지배를 했던 곳과 만나잖아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2-10-0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저는 하여튼 이번에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합의하자고 찾아간 데다가 일본에게 결국 빚진 상태가 만들어졌다 해서 저희가 굴욕외교라고 얘기를 하는 것인데, 보십시오.

아까 관련된 질문이 있던데 이건 어떤 차이가 있느냐면요, 우리가 독일하고 만날 수 있지요.

그런데 일본이라고 하는 우리 식민지 지배를 했던 곳과 만나잖아요.

과거사 문제가 청산되지 않은 곳과 만나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하고 독일을 똑같이 비교하는 것은 이건 어불성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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