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와 종전선언은 서로 엇바꿀 수 있는 흥정물이 아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뭐냐?
‘언제 우리가 비핵화를 하는 과정에 종전선언하자고 했느냐?
비핵화와 종전선언은 서로 엇바꿀 수 있는 흥정물이 아니다.
비핵화는 비핵화 문제고 종전선언은 종전선언 문제다’, 그 고리를 딱 끊었어요,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 연설이 나오자마자.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핵화와 종전선언은 서로 엇바꿀 수 있는 흥정물이 아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뭐냐?
‘언제 우리가 비핵화를 하는 과정에 종전선언하자고 했느냐?
비핵화와 종전선언은 서로 엇바꿀 수 있는 흥정물이 아니다.
비핵화는 비핵화 문제고 종전선언은 종전선언 문제다’, 그 고리를 딱 끊었어요,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 연설이 나오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