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멸 위기를 불러온 저출생은 불안한 미래와 절망이 잉태한 것입니다.
이재명 국회의원, 2025-0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들처럼 사회적 약자가 되어 버린 청년들은 협력과 공존이 아닌 상대를 죽여야 사는 극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경쟁 탈락이 곧 죽음인 사회가 서로 죽이자는 극단주의를 낳았습니다.
국가소멸 위기를 불러온 저출생은 불안한 미래와 절망이 잉태한 것입니다.
공동체의 존망이 걸린 출생과 양육은 이제 부모들이 아닌 우리 공동체 모두의 책임이 되어야 합니다.
AI로 상징되는 첨단기술시대는 전통적인 노동 개념과 복지 시스템을 근본에서 뒤바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