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니, 이렇게 우리에 대해서 지금 핵이라는 칼을 가지고 목구멍을 찌르는데 아직까지 우리는 북한의 그러한 큰 틀은 보지 못하고 이 자그마한 군사합의서를 가지고 아직도 효력 정지냐, 뭐 이거 폐기냐 아니면 그대로 유지하느냐.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핵을 선제적으로 사용하겠다 헌법, 법을 다 만들고 얼마 전에는 미사일을 쏘다가 뭐까지 만들었습니까?

핵 공격 잠수함까지 진수시켰지요.

아니, 이렇게 우리에 대해서 지금 핵이라는 칼을 가지고 목구멍을 찌르는데 아직까지 우리는 북한의 그러한 큰 틀은 보지 못하고 이 자그마한 군사합의서를 가지고 아직도 효력 정지냐, 뭐 이거 폐기냐 아니면 그대로 유지하느냐.

이게 얼마나……

저는 이러한 상황을, 이렇게 들여다보고 있다는 이 현 상황이 저는 안타까워서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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