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최근 5년간 우리나라와 일본의 강수맞힘률을 보더라도 오히려 격차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윤준병윤준병 국회의원, 2020-10-1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정확도를 한번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강수유무정확도 이게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해서 실제 비가 온 경우 또 비가 안 온다고 예상해서 안 온 경우 이런 것을 고려한, 기상청에서 예보 정확도를 측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인데 이게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이 도입된 이후에도 금년 5~8월 해서 한 3년간의 정확도 비교를 해 보니까 모두 하락했어요.

또 최근 5년간 우리나라와 일본의 강수맞힘률을 보더라도 오히려 격차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는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게 한 요소로 작용하는 게 아니고 최소한도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기상관측 업무 종사자의 전문역량, 시스템―개발했던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이나 차세대 수치예보모델―또 이것을 뒷받침하는 관측장비, 이 세 가지 요소가 예보 정확도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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