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작년 11월 7일 김건희 여사가 소록도를 방문해서 소록도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어떻게 활용하고 후손에 물려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그런 언급이 있었습니다.

김주영김주영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 PPT 한번 보시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작년 11월 7일 김건희 여사가 소록도를 방문해서 소록도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어떻게 활용하고 후손에 물려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그런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이후로 정부 부처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발언 이후 용산 대통령실 주도로 환경부, 보건복지부, 국가유산청까지 참여한 소록도 미래비전 협의체가 구성되었고 환경부는 과거에 없던 연구용역까지 발주하며 마치 김 여사의 한마디에 국가의 정책이 좌우되는 것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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