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포기, 대장동 비리로 7800억 원의 이득을 얻은 사람들한테 항소 포기를 하다니요.
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마 그때가 되면, 진보·보수 이렇게 나누는 것이 저는 그다지 탐탁지는 않습니다마는 절대적인 다수가 진보진영으로 구성되게 돼 있지요.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얘기가 나왔으니까 또 한말씀드리겠습니다.
항소 포기, 대장동 비리로 7800억 원의 이득을 얻은 사람들한테 항소 포기를 하다니요.
항소 포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아니라고, 알아서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그랬다’, 법무부장관은 그렇게 얘기합니다만 항소하겠다는 사람한테 신중하게 판단하라 그러면 그게 무슨 의미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