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특검 중에서 출범 당시로만 비교하면 지금 이 특검이 가장 규모가 큽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인력이 지금 수정안에서 축소돼서 309명입니다.
애초에는 이것보다 더 많았지요.
역대 특검 중에서 출범 당시로만 비교하면 지금 이 특검이 가장 규모가 큽니다.
내란 특검이 처음에 출범할 때 이백구십 몇 명인가 출범을 했다가 이후에 317명인가 8명인가로 변경이 됐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거기다가 예산을 보니까 소요되는 예산의 예상액이 380억가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