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무엇보다도 저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독립 그리고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치열하게 싸웠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격렬하게 충돌했고 때로는 깊이 있게 고민하고 타협했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민주주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독립 그리고 언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치열하게 싸웠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8월 방송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서 국회 본회의장에서 10시간 48분 동안 필리버스터를 했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책을 들어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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