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알았는데 대통령 잠 깨울까 봐 또 괜히 통제할 수 없는 남북관계 나빠질까 봐, 그런 눈치 보다가 국제적으로 우리가 쌓았던 동해라는 그 지명을 한꺼번에 내준 겁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그 당시에 우리는 뭐 했느냐?

우리도 알았습니다.

알았는데 대통령 잠 깨울까 봐 또 괜히 통제할 수 없는 남북관계 나빠질까 봐, 그런 눈치 보다가 국제적으로 우리가 쌓았던 동해라는 그 지명을 한꺼번에 내준 겁니다.

이런 겁니다, 말하자면.

그러니까 세계 뉴스를, 더구나 동북아에 발생하는 뉴스, 북한 뉴스 이런 것들 그리고 동북아에 관한 여러 뉴스들은 NHK라든가 CCTV에 뒤지면 안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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