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신속통합기획은 주택공급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취지지만 신통기획으로 지정된 이백스물네 곳 중에서 실제 착공에 들어간 곳은 주택을 기준으로는 단 1건도 없습니다.
천준호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문제는 구역 지정 이후에 사업이 멈춰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주택공급의 걸림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신속통합기획은 주택공급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취지지만 신통기획으로 지정된 이백스물네 곳 중에서 실제 착공에 들어간 곳은 주택을 기준으로는 단 1건도 없습니다.
0건입니다.
이름은 신속이지만 현실은 신통치 않은 공급 정책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