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고 나서 불과 34일 만에, 3월 19일 오 시장은 입장을 180도 뒤집어서 부동산시장 과열 책임을 인정하면서 강남·서초·송파·용산 전역에 구 단위로 재지정을 했는데요.

천준호천준호 국회의원, 2025-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서울 강북구갑 출신의 천준호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지난 1월 14일 오세훈 시장이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토지거래허가제와 관련해서 해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뒤에 2월 13일 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 291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허가구역을 해제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불과 34일 만에, 3월 19일 오 시장은 입장을 180도 뒤집어서 부동산시장 과열 책임을 인정하면서 강남·서초·송파·용산 전역에 구 단위로 재지정을 했는데요.

기존에 동 단위로 돼 있던 것을 구 단위로 확대해서 2200개 단지, 약 40만 호를 대상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스스로 정책의 일관성을 무너뜨리고 혼란을 가중시킨 것인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