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야가 상생을 해야 되고 대화와 타협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씁쓸하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우리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여야가 모범을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위원회로 다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07-0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의힘 원내수석을 맡고 있는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출신 배준영 위원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여야가 상생을 해야 되고 대화와 타협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씁쓸하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우리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여야가 모범을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위원회로 다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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