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본예산 때 감액된 사업이 끼어들어 온 게 있고요.
조배숙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 추가해서 7000명 더 뽑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전에 있던 위원님들도 지적했고 거기에 대한 답변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경제가 어려워서 추경 한다면서 또 형편 어려운 체납자 다그쳐서 세금 더 걷겠다고 하는 게, 저는 이게 추경하고 좀 안 맞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본예산 때 감액된 사업이 끼어들어 온 게 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끼워 넣기 민원성 사업으로 저희가 분석한 게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원에서 비리 사업이라고 적발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또 추가로 추경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