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나라는 경제대국이고 세련된 민주주의를 갖고 있으니까 북한과는 다르다 이렇게 느낄지 모르겠습니다.

박준태박준태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교시가 곧 법이다’ 이게 그 유명한 수령의 유일영도사상입니다.

형태가 다른 것 같지요?

우리나라는 경제대국이고 세련된 민주주의를 갖고 있으니까 북한과는 다르다 이렇게 느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의회 운영이라는 민주주의 제도를 악용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는 겁니다.

법원장님들께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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