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외국의 경우, 일본이나 독일 많은 사례가 있을 겁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15-06-04,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과도한 정당 설립 요건을 완화해서 소수정파 또 소수의 이익을 대변하는 그런 정치세력이 필요하다, 그런 것들을 위해서 정당 설립을 완화하자 이런 뜻으로 보여지고 그 형태가 때로는 지방자치 공간에서 활성화해야 되는 그런 자치정당일 수도 있고 또 한 지역을 무대로 한 로컬파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지나치게 지역정당, 지역주의 정당 이렇게 협소하rp 보는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외국의 경우, 일본이나 독일 많은 사례가 있을 겁니다.

혹시 독일……

일본의 로컬파티, 감세일본이나 오사카유신회 이런 등등이 있는데 그런,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정당들이 지역패권 내지는 지역주의 정당인지 아니면 그 지역의 주된 과제, 그 지역 주민들의 아주 중대 관심사를 풀어내는 정당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경험 있는 교수님들이 그 사례들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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