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지만 가해자의 역사 인식과 또 가해자의 진솔한 사과, 이를테면 독일 빌리 브란트 수상의, 독일 국민의 가해자로서의 어떤 인식과 사과 이런 부분들이 전제되지 않는 일본과의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친일파라는 이야기 그렇게 굉장히 좀, 김영환 지사님 이야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신정훈신정훈 반장, 2024-10-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영환 지사님, 평소 저도 많이 안다고 생각하시는 분인데요 정치의 영역하고 행정의 어떤 한 지방을 대표하는 그런 기관장의 영역에서 말씀으로 언론에 많이 두들겨 맞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설화를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말씀하셨듯이 위치가 다른 만큼 발언에 대해서 좀 더 국민 정서를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친일파 이 이야기는 저도 한 말씀만 더 드리고 싶은데요, 어떤 취지인지는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가해자의 역사 인식과 또 가해자의 진솔한 사과, 이를테면 독일 빌리 브란트 수상의, 독일 국민의 가해자로서의 어떤 인식과 사과 이런 부분들이 전제되지 않는 일본과의 문제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친일파라는 이야기 그렇게 굉장히 좀, 김영환 지사님 이야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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