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MB 감세, 투자․고용 대신 기업 곳간만 늘렸나’ 내용은 뭐 같은 내용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8-2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업 감세해 줬더니 투자․고용 효과 적고 사내유보금만 늘었다’ 어제 말씀드렸듯이 700조가 넘었습니다, 30대 재벌․대기업에요.

다음 2015년 2월 26일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MB 감세, 투자․고용 대신 기업 곳간만 늘렸나’ 내용은 뭐 같은 내용입니다.

다음 조선비즈 2014년 7월 21일 자 ‘현금 움켜쥔 대기업들―아까 사내유보금 말씀드렸지요―내수 침체와 일자리 감소를 외면’했다,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법인세를 감세해 주면 국내투자가 늘어나야 되는데 해외투자가 확대되고 국내투자는 줄었습니다.

경제 당국이 보는 정책목표가 여지없이 흔들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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