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예단하지 못하고 막지 못하고 그 이후에 정국 관리를 분열 속에 실패한 거, 저는 철저히 반성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모한 비상계엄 선포만이 민주주의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견제와 균형의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위기 상황을 이용하여 사법부를 자기편으로 유리하게 재편하겠다는 민주당의 시도 역시 민주주의를 위협한다’.
제가 세세하게 전할 수는 없지만 저는 국회에 나와서 일선의 현장에서 이 문제를 직접 느낍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예단하지 못하고 막지 못하고 그 이후에 정국 관리를 분열 속에 실패한 거, 저는 철저히 반성합니다.
3년 만에 국정의 주도권을 내줬고 정권을 잃었습니다.
철저히 반성합니다.